본문 바로가기

FOODPOLIS

정보센터

  1. HOME
  2. 정보센터
  3. Press 센터
  4. 보도자료

보도자료

제목
'썬키스트', 세계 첫 생산공장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둥지
작성자
Master
작성일
2020-12-30
이메일
 
첨부
hwp 파일[보도자료_12.29] (주)에프비홀딩스 MOU체결.hwp
jpg 파일[보도자료_12.29] (주)에프비홀딩스 MOU체결-01-resize.jpg
jpg 파일[보도자료_12.29] (주)에프비홀딩스 MOU체결_사랑의 후원물품 기탁식- resize.jpg
jpg 파일[보도자료_12.29] (주)에프비홀딩스 MOU체결_사랑의 후원물품 기탁식-물품02- resize.jpg
jpg 파일[보도자료_12.29] (주)에프비홀딩스 MOU체결_사랑의 후원물품 기탁식-물품01- resize.jpg 

'썬키스트', 과일컵으로 글로벌시장에 새 도전장

세계 첫 생산공장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둥지

- (주)FB홀딩스, 29일 투자MOU 체결... 내년 상반기 착공예정 -  

 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<주요내용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한 과일컵, 썬키스트 라이선스 활용해 전 세계 수출신화 기대… ㈜에프비홀딩스,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MOU(12.29) 및 분양계약(’21.1) 체결예정

* 투자면적 : 31,277(9,461), 금액 : 165억원, 고용인원 : 100여명

국클 기술지원 인프라 활용한 과일컵시장 선점위해 투자결정 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

□ 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(이사장 윤태진, 이하 진흥원”)은 지난 29일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썬키스트의 과일컵 및 과일퓨레 제품 등 과채가공상품에 대한 아시아 공식 사업권자인 에프비홀딩스와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를 위한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
   ○ 진흥원은 이어 에프비홀딩스는 미국 썬키스트 본사와 협약을 통해 아시아 독점은 물론 전 세계 유통권한을 확보한 상태여서, 썬키스트 브랜드로 국내산 농산물을 전 세계로 수출하는 간접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R&D지원 인프라를 활용한 아시아 허브 생산기지 마련을 위해 투자를 결정했으며 분양계약은 내년 1월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.

 

□​ 에프비홀딩스*는 과일컵 및 과일퓨레의 경우 제품 품질면에서 글로벌 경쟁브랜드들과 차별화된 장점**이 있어 현재 국내 시판 중인 타사 수입제품들의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국내산 사과·감귤 등을 활용함으로써 국내 농산물의 소비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.

* 투자면적 : 31,277(9,461), 금액 : 165억원, 고용인원 : 100여명

** 과일조각과 과일 자체의 100%주스를 이용하고 있으나, 경쟁사 제품들은 과일조각에 다른 과일주스 혹은 시럽을 사용하고 있어 맛의 차별화를 실현

○​ 권 준 에프비홀딩스 대표는 전 세계 유통 목적으로 조만간 코스트코 등과도 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어서 국내산 농산물의 국내소비는 물론 해외 수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R&D인프라와 FTA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특화된 신제품* 등을 개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.

* 예시) 제주도산 감귤농축주스를 100%사용하는 감귤컵은 시그니처 상품으로 개발·시판 중이나, 향후 농축주스 뿐만 아니라 감귤과육도 제주산으로 사용하여 100%순 국산 감귤컵을 생산해 전 세계로 판매할 계획임

 

□ ​진흥원 윤태진 이사장은 코로나-19 여파로 어려운 환경에도 큰 결단을 내린 만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과일제품 뿐만 아니라 관련 부자재인 컵·필름·포장재 등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