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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제목
식품진흥원 'GMP 시설인증 지원'으로 입주기업 기반 마련
작성자
Master
작성일
2020-12-02
이메일
 
첨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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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품진흥원 ' GMP 시설인증 지원'으로 입주기업 기반 마련

- 'GMP 시설인증 지원사업' 통해 클러스터기업 2곳 GMP 인증 취득 -  

□  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(이하 식품진흥원’)2020‘GMP 시설인증 지원사업으로 입주기업 2GMP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.

 

  ○ 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(Good Manufacturing Practice, 이하 “GMP”)은 원료와 자재 수급부터 제품 가공,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단계에 걸쳐 위생적인 품질관리를 보증하기 위해 시행하는 인증제도다.

 

 

□ ​건강기능식품은 GMP인증을 받은 기업만 생산할 수 있어,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의무적으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.

 

​  ○​ 2018년에 매출액 20억 원 이상인 업체만 GMP인증 취득이 의무였지만 2019년에는 10억 원 이상 업체로 확대됐으며, 올해 12월부터는 10억 원 미만으로 전면 확대된다.

 

 

□ ​식품진흥원은 올해 건강기능식품 생산기업의 GMP인증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파일럿플랜트팀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. 그 결과, 입주기업 네오크레마와 국민바이오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 적용 업소에 지정되는 성과를 올렸다.

 

​  ○​ 파일럿플랜트는 2017년에 이미 GMP인증을 취득받은 바 있다.

 

 

□ ​국민바이오관계자는 진흥원의 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오식의약 소재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보증할 수 있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관리 시설의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.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.”고 말했다.

 

 

□ ​네오크레마 관계자 역시 코로나19로 면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건강기능식품 제조사로서 OEM, ODM 사업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.”며 식품진흥원의 역할에 만족을 표하였다.

 

 

□ ​식품진흥원 윤태진 이사장은 “GMPHACCP 시설·인증 지원사업이 입주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지역거점 디지털 클러스터 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신규 스마트 HACCP도 지원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.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