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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제목
국가식품클러스터 인프라활용, 육가공시장 선도다짐
작성자
Master
작성일
2021-04-16
이메일
 
첨부
hwp 파일(보도자료_0415) 국가식품클러스터 인프라활용, 육가공시장 선도다짐.hwp 

국가식품클러스터 인프라활용, 육가공시장 선도다짐

- (유)나래푸드·㈜미래푸드, 4.15. 분양계약 체결-


 

 

《 주 요 내 용 》

 

□ 치킨 프렌차이즈 선도목표로 창업한 (유)나래푸드*·돼지고기 가공 ㈜미래푸드**,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계약 체결

  * 투자면적 : 6,319㎡(1,911평), 금액 : 36억원, 고용인원 : 70명

 ** 투자면적 : 3,674㎡(1,111평), 금액 : 42억원, 고용인원 : 33명

 ◈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술지원 인프라 활용해 육가공시장 선도 선언 

 

 

□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(이사장 김영재, 이하 “식품진흥원”)은 지난 15일 치킨명인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치킨 프렌차이즈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로 재창업을 선언한 (유)나래푸드와 돼지고기  부산물을 가공하고 있는 ㈜미래푸드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를 위한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 

❍ 식품진흥원은 이어 (유)나래푸드는 ‘17년 치킨명인으로 장관상을 수상한 봉민영 대표가 치킨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야심을 갖고 출발했으며 ㈜미래푸드는 도드람FMC와 협력을 통해 HMR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.

 

 (유)나래푸드*는 닭고기 부분육을 1차 가공했던 경험과 봉봉치킨 프렌차이즈로 치킨시장의 판도를 바꿨던 노하우를 활용하여 국가식품클러스터 인프라를 접목해 다시 한번 치킨시장을 평정하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.

  * 투자면적 : 6,319㎡(1,911평), 투자금액 : 36억원, 고용인원 : 70명

 

❍ 봉민영 (유)나래푸드 대표는 “봉봉치킨이 한때 치킨시장을 섭렵했던 것을 기억한다”며 “이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하게 된 만큼 기술지원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등의 지원을 통해 치킨 프렌차이즈의 이정표를 다시 쓰고 싶다”고 전했다.

 

​ ㈜미래푸드*는 김제 도드람FMC에서 돼지부산물을 공급받아 임가공하는 기업으로, 막창구이 등을 HMR로 제조해 온라인시장을 공략하는 등 제품의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. 

* 투자면적 : 3,674㎡(1,111평), 투자금액 : 42억원, 고용인원 : 33명

 

❍ 김성훈 ㈜미래푸드 대표는 “돼지고기 부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관심이 많다”며 “식품진흥원에서 기술 지원을 받아 신제품을 개발하고, 지원 사업을 활용해 육가공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싶다”고 전했다.

 

​ 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“코로나-19 여파로 어려운 환경에도 큰 결단을 내린 것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염두에 뒀기 때문에 가능한 결정”이라며 “식품진흥원도 이에 부응하기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은 물론이고 나래푸드와 미래푸드 모두 육가공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”고 강조했다.